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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 광주 국제 IoT·가전·로봇박람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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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 광주국제 IoT·가전·로봇박람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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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작성일 작성일 : 2018-07-09 / 조회 : 25

[에이빙]삼성전자, 지능형 어시스턴트 '빅스비'로 한층 편리해진 '삼성 홈IoT' 소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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삼성전자는 7월 5일(목)부터 7일(토)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‘2018 광주국제 IoT·가전·로봇박람회(Gwangju Int’l IoT·APPLIANCE·ROBOT Fair)’에 지능형 어시스턴트 ‘빅스비’로 한층 편리해진 ‘삼성 홈IoT’를 선보였다.

삼성전자는 거실·주방·현관 등 사용자들이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전시장에 구성해 실제 활용 가능한 ‘홈 IoT’ 서비스를 다양한 시나리오로 시연했다.

집 밖에서 모바일 앱을 통해 패밀리허브 냉장고 내부에 보관 중인 음식을 확인하거나, 위치기반 기술 ‘지오펜스(Geofence)’ 가 적용된 ‘웰컴쿨링(Welcome Cooling)’기능으로 집과 가까워졌을 때 무풍에어컨을 작동시켜 거실 온도를 미리 시원하게 맞춰 놓을 수도 있다.

특히, 하나의 음성 명령에 맞춰 상황별로 필요한 여러 제품의 기능을 일괄적으로 제어하는 솔루션은 참관객들의 이목을 끌기도 했다.

이 기능은 사용자가 직접 다양한 모드를 구성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, “하이 빅스비, 나 집에 왔어”라고 말하면 에어컨·공기청정기·조명 등이 동시에 켜지고, 로봇청소기는 충전대로 복귀하는 ‘귀가 모드’를 비롯해 ‘영화 모드’, ‘청소 모드’, ‘취침 모드’ 등 다양한 동시 제어가 가능한 솔루션이라고 할 수 있다.

삼성전자는 이 밖에 ▲패밀리허브·무풍에어컨·플렉스워시 등 빅스비 적용 가전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‘빅스비 AI 가전존’ ▲2018년형 패밀리허브의 진화된 음성인식 기술과 강화된 콘텐츠를 확인 가능한 ‘패밀리허브 체험존’ 등도 마련했다.

한편, 2018 광주국제로봇산업전’에서는 IoT사물인터넷, 서비스로봇, 핸들링 로봇, 가공용 로봇, 조립 및 분해용 로봇, 시험 및 검사용 로봇, 소프트웨어 기술, 스마트가전, 드론, 3D프린팅 등 최신기술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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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영상설명: ‘2018 국제그린카전시회’ 및 ‘2018 광주국제IoT·가전·로봇박람회’ 현장스케치)